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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주목할 AI 일자리 경향···이 3개분야를 주목하라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기계학습) 전문가들을 가장 애타게 찾을 산업분야는 공공안전, 금융핀테크,의료분야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환영받을 기술(skill)보유자로는 기업의 현재 상황에서 AI를 응용할 분야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 이를 개발 및 배치할 수 있는 사람, 이를 검증할 데이터 분석 경험자들이 꼽혔다. 다이스는 16일 IDC와 애널리틱 인사이트 보고서, 버닝 글라스 조사 결과,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내년도에 주목할 AI 분야 일자리 트렌드를 이같이 요약했다.

보도는 AI와 기계학습, 그리고 고객 개인화 및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분석, 처리 등 수많은 기술 활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 트렌드를 소개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에만 상용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4분의 3이 AI에 의존하게 된다. 애널리틱 인사이트 보고서는 오는 2023년까지 AI분야에서 200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AI와 기계학습 전환 도달로 적합한 기술 가진 전문가들 유리한 취업위치

세계적인 AI와 기계학습의 전환 도달(transformational reach)로 적합한 기술을 가진 전문가들은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취업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됐다. 기술에서의 세계적인 격차는 자격을 갖춘 지원자들이 좋은 연봉과 강한 협상 위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AI분야에 재능을 가진 인재를 찾고 있는 고용주들은 당신의 지식을 증명하는 자격증을 갖기를 원할지도 모른다. 다행히 텐서플로, AWS 머신러닝 등을 포함하는 인증들이 늘어나고 있다.

물론 자격증을 요구하지 않는 고용주들도 당신에게 역할을 제공하기 전에 반드시 엄격한 테스트를 하게 될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코스타 메사에 있는 AI업체 베리톤의 거스 워커 제품 담당 이사는 “2021년에는 공공 안전, 은행(금융) 및 핀테크, 의료 분야에서 AI와 기계학습 전문가들에게 취업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 봤다.

그는 “이 3개 산업은 지금 당장 AI와 기계학습에 투자해 빠르게 보상받을 가장 좋은 기회를 갖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음에 따라 한발짝 물러나 어떻게 AI와 기계학습을 활용해 재건하거나 새로운 표준(뉴노멀)에 맞출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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