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훈

EXO수호 '심포유'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놓칠 수 없는 스토리


출처=SM C&C STUDIO



심포유 - 수호 편에서 수호의 일일 키친을 찾은 마지막 손님이 등장한다. 수호가 마지막 손님에게 요리를 대접 하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아냈다고 해 과연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수호는 마지막 손님의 방문을 앞두고 세 번째 요리에 도전했다. 지난 요리에서 겪은 시행착오 덕분에 수호는 이제 제법 능숙한 모습으로 요리 준비에 나섰다. 심지어 레시피에 없는 재료들을 추가해 가며 ‘수호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갔다고.




이어 수호의 특별한 손님이 등장한다. 데뷔 초부터 수호의 모든 활동에 항상 함께 해왔다는 ‘미지의 손님’은 등장부터 돌발행동으로 수호를 경악케 하는 등 수호와의 ‘리얼 케미’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수호가 처음으로 만들어 준 요리라며 된장찌개 인증샷을 찍는 등 ‘수호 팔불출(?)’의 모습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EXO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익숙한 존재로 알려졌다는 마지막 손님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수호는 마지막 손님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었던 이유를 밝히며 힘들었던 시간 마지막 손님에게 위로 받았던 이야기를 꺼냈다. 급기야 수호는 이야기를 이어가던 도중 결국 눈물까지 모였다고. 과연 수호를 눈물 쏟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았다.









‘심포유’를 마치며 수호의 진솔한 촬영 소감과 팬들을 위한 메시지까지 준비된 ‘EXO의 영상 기록기 : 심포유 – 수호 편’ 마지막 이야기는 16일부터 화, 목, 토요일 낮 12시에 VLIVE 및 네이버 TV의 SM C&C STUDIO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심포유’를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wavve(웨이브),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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